자소서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어학 적부 문의
스펙이 막 토익900 이렇게 되면 좋은건가요? 아니면 적부로 fail or pass 인가요?.. 적부라면 어학에 그렇게 신경을 안쓰고 서류 컷 안당하게 컴활 1급이랑 기타 자격증을 따려고 합니다..
2026.03.19
답변 5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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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피 850만점인 기관에서 900점까지 받아도 더 좋을 건 없어요 만점 주는 만큼만 받으시면 돼여.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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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어학 성적의 경우 토익 900, 토스 IH 등급 이상일 경우 사실상 적부 판정으로서 일정 수준의 어학 성적을 보유한다면 동일한 선상에서 평가를 받게 됩니다. 오히려 본인의 지원 직무와 직결되는 다른 역량에서 차등적인 평가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지원 직무 경험, 프로젝트 수행 이력, 인턴/현장실습 경력사항 등을 집중 보완해주시고 기타 자격증을 추가로 취득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참고하십시오.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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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전형에 있어서 정량적인 점수가 정해져 있다 면 그 점수를 채워 주시는 게 가장 베스트 입니다
- 메메멘토111한국주택금융공사코대리 ∙ 채택률 95%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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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최고점수 기준이 850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업별로 달라서, 700 이상이거나 800 이상이면 적부로 보는 경우도 있으며, 850을 만점 기준으로 점수 매겨서 책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학 이외에 다른 자격증 준비에 신경 쓰시면 될 거 같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토익 900점은 대부분 기업에서 어학 적부(pass) 수준 이상으로 평가됩니다. 즉, 스펙 상 “좋다/나쁘다”보다 서류 컷 통과에는 충분한 점수입니다. 이 경우 굳이 고득점에 집착하기보다는 컴활 1급, 직무 관련 자격증, 실무 경험 등에 투자하는 것이 서류 경쟁력과 실질 역량 향상에 더 효율적입니다.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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